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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을 민주당 정기명 1위···박완규·권세도 오차범위 박빙·승부 예측불허
박완규 18.2% 권세도 15.4% 김회재 10.0%, 지지후보 없음 17.3%..현역 주승용, 민주당 후보와 양자대결 고전..압도하는 후보 없어 향후 판세 요동 가능성
기사입력  2019/11/11 [15:53] 최종편집    김현주기자

 

▲ 21대 총선 여수을 민주당 당내 후보 적합도 그래프. (사진=월간전남 제공)

 

내년 415일 국회의원 총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 후보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정기명 지역위원장과 박완규 당 부대변인, 권세도 전 경찰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연구소)가 '월간전남'의뢰로 전달 24일부터 이틀간 여수을 선거구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4.4%)에서 정기명 지역위원장 22.9%1위를 달렸다.

 

뒤이어 박완규 당 부대변인 18.2%, 권세도 전 광명경찰서장 15.4%, 김회재 변호사 10.0%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를 쫒았다.

 

지지후보 없음 17.3%, 기타후보 9.9%, 잘모름 6.4%로 각각 나타났다.

▲ 21대 총선 여수을 후보 지지도. (사진=월간전남 제공)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9.7%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정의당 7.6%, 바른미래당 5.7%, 자유한국당 3.2%, 민주평화당 2.6%, 지지정당 없음 5.7%, 기타정당 2.2%, 잘모름 3.2%.

 

특히 인물을 특정하지 않은 민주당 후보와 바른미래 주승용 의원 대결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61.9%, 주승용 21.8%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후보 7.8%, 잘모름 5.3%.

 

국회부의장인 주승용 의원은 지역 내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지여론이 낮은데다 민주당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도 크게 밀리면서 5선 도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월간전남'이 창간특집으로 ()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하여, 102413시부터 19, 102512시부터 19시까지(조사일시). 여수시(소라면.여천면.율촌면/화양면.화전면.쌍봉동/둔덕동.시전동.주삼동)일원을 조사지역으로 만 19세 이상(500샘플/무선41%.유선59%) 성인남녀를 대상(20199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으로 조사했다.

 

한편 표본오차 및 보정방법은 95%신뢰수준(±4.4%),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셀가중), 응답률 2.8%(무선2.7%.유선2.9%). 유무선 자동응답전화조사(통신사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유선전화 RDD) 방식으로 조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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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 깨판 냄새가 난다. 오동도 19/11/12 [13:34] 수정 삭제
  화정면/화양면 출신 후보자는 빼고 잘 한다. 그러면 화정 출신이 당연히 .... 냄새가 진동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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