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시, '2019 여수시민합창제' 8일 개최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등 24개 팀 900여 명 참여…야외 프린지 무대도 마련
기사입력  2019/06/04 [13:32]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여수시가 오는 8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 2019 여수시민합창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여수시민합창제는 2년 연속 여수시민 1000여 명이 무대에 오른 지역 대표 음악 축제다.

올해는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노인,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시민 900여 명이 24개 팀을 꾸려 경연을 펼친다.  

여수시장애인나누미합창단은 ‘우리는’과 ‘사랑으로’라는 곡으로 합창제의 막을 연다.

동백초등학교카멜리아합창단은 수업 중 틈틈이 연습한 ‘노래하는 마법버스’, ‘Tomorrow’로 실력을 뽐낸다. 

다솜어린이집합창단은 맑은 목소리로 ‘그날을 위해’, ‘도레미 송’을 선보여 청중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행사장 밖에는 프린지 무대를 설치해 청소년 댄싱 공연, 버스킹 등을 하고, 플리마켓도 마련한다. 

우수 2개 팀은 여수시를 대표해 전국합창대회 등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참가비도 지원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합창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면서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