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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지구에 최고급 브랜드 '웅천자이 레지던스' 숙박시설 건립
분양은 오는 8~9월 진행 예정..총 4개동 지하3층 지상36~42층 규모..전용면적 133.24 ~ 298.96㎡ 584세대
기사입력  2018/06/18 [10:22] 최종편집    김현주기자
▲ 사진은 여수 웅천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웅천자이 레지던스' 조감도.

전남 여수 웅천지구에 국내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GS건설 자이(Xi)가 들어선다. '웅천자이 레지던스' 분양은 오는 8~9월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의 신도심인 웅천지구는 주거와 상업, 문화, 공원, 마리나 시설 등이 들어와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주)누림디앤씨는 18일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럭에 가칭 '웅천자이 레지던스'가 건립된다고 밝혔다. 

레지던스는 총 4개동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36~42층 규모에 전용면적 133.24 ~ 298.96㎡에 584세대가 들어서며 지상 1층에는 총 전용면적 2655.93㎡의 상업시설이 입주한다.

특히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국내 최고 건설사인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파워와 여수지역 최고층인 42층 높이를 앞세워 전남동부 지역에서 최고의 랜드마크를 표방하고 있다. 

여기에다 단지 전면에 드넓게 펼쳐진 여수 바다와 이순신공원, 대규모 공연 전시시설인 GS칼텍스 예울마루, 여수웅천마리나항만 등은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조망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입주자 편의 시설로 2층 옥상전체를 녹지로 조성한 공중정원과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최상층에는 바다와 공원을 조망하는 스카이라운지가 설치된다.

무엇보다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생활형숙박시설로서 전매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입주자 부담이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

누림디앤씨 관계자는 "웅천~소호를 잇는 해상 다리가 준공되면 입주민의 교통 편의성 또한 극대화될 것"이라며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여수를 뛰어넘는 전남동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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