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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
작년에 안전문화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전남도내 최초 공인 획득
기사입력  2018/01/09 [19:26]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가 국내에선 15번째,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고 9일 밝혔다. 

순천시는 2013년부터 4년간 공인 획득을 위해 지역안전도 진단, 안전도시 위원회 구성, 기관단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부합하는 여러 가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작년 12월 6일부터 이틀간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심사위원인 루 파이(Lu Pai 대만) 심사단장과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이 순천을 방문해 현지실사를 실시, 손상감시체계 등 9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국제안전도시 로고 사용을 비롯해 안전도시로서 브랜드 상승효과가 기대되며 공인 선포식은 다음달 말에 개최할 계획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작년에 안전문화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과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통해 순천시가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외적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킬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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